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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수면, 피로, 생활습관 등 일상 건강 정보
8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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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에 쏘였을 때 침 빼는 법: 냉찜질 순서와 119를 불러야 할 증상
벌에 쏘였다면 벌집에서 벗어난 뒤 보이는 침을 바로 빼고 세척·냉찜질을 합니다. 숨참, 목 조임, 입술·혀 부기, 실신감이 있으면 에피네프린과 119가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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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후 열이 나면 몸살일까? 병원에 꼭 알려야 하는 여행력과 응급 신호
귀국 뒤 열이 나면 체온뿐 아니라 의식·호흡·구토·출혈 상태를 함께 봐야 합니다. 병원에는 방문 국가와 지역, 날짜, 모기·동물·음식·담수 노출을 먼저 알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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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뒤 두통·콧물·몸살, 냉방병일까 감염병일까? 구분법과 진료 신호
에어컨 뒤 두통·콧물·몸살이 생겨도 모두 냉방 탓은 아닙니다. 찬·건조한 환경, 알레르기, 호흡기 감염, 레지오넬라 노출 단서와 진료 신호를 나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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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구병 아이, 어린이집 언제 다시 가도 될까? 전염기간·등원 기준
수족구병 아이의 등원은 발병 후 며칠째인지보다 발열, 수포, 수분 섭취·소변, 활동 상태와 시설 방침으로 결정합니다. 탈수와 응급 신호도 함께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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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혈압약·이뇨제 복용 중이라면? 탈수·저혈압 신호 대처법
폭염에 어지럽다고 혈압약·이뇨제를 임의로 끊으면 안 됩니다. 먼저 냉각과 낙상 예방을 하고, 수분 제한이 있거나 증상이 지속되면 처방기관에 연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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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에 에어컨 몇 도로 자야 할까? 선풍기·습도·환기 기준
열대야에는 에어컨 설정값보다 침대 주변 온도·습도와 자다가 깨는 이유가 중요합니다. 덟게 깨면 1°C 낮추고, 춥거나 건조하면 1°C 올리는 식으로 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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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진 사람을 보면 뛰어들지 마세요: 119 신고·구명환·CPR 순서
익수자를 보면 직접 뛰어들기보다 119 신고와 장대·구명환을 이용한 비접촉 구조를 먼저 합니다. 물 밖에서 정상호흡이 없으면 CPR과 AED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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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남은 밥·도시락, 실온 몇 시간? 냉장·재가열·폐기 기준
밥·김밥·도시락은 5°C 이하 또는 60°C 이상으로 보관하고, 그 사이 온도에서는 누적 2시간을 넘기지 않습니다. 다시 데워도 버려야 하는 경우를 구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