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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수면, 피로, 생활습관 등 일상 건강 정보

10개의 글

  1. 생활건강 4분

    더위 속에서 말이 어눌해지거나 쓰러지면 열사병을 의심하세요

    더운 환경에서 말이 어눌해지거나 혼란·실신·경련이 나타나면 체온을 재느라 기다리지 말고 119에 신고합니다. 그늘이나 냉방 공간으로 옮겨 옷을 느슨하게 하고, 몸 전체를 물로 적시며 바람을 보내 식힙니다.

  2. 생활건강 3분

    진드기에 물렸다면: 핀셋으로 떼는 순서와 진료가 필요한 때

    피부에 붙은 진드기는 핀셋으로 피부 가까이 잡아 천천히 위로 당깁니다. 야외활동 뒤 2주 안에 고열·오한·근육통·구토·설사가 생기면 활동 날짜와 장소를 알리고 진료받으세요.

  3. 생활건강 7분

    벌에 쏘인 직후 해야 할 일과 119를 불러야 하는 증상

    벌에 쏘였다면 벌집에서 벗어난 뒤 보이는 침을 바로 빼고 세척·냉찜질을 합니다. 숨참, 목 조임, 입술·혀 부기, 실신감이 있으면 에피네프린과 119가 먼저입니다.

  4. 생활건강 10분

    여행을 다녀온 뒤 열이 난다면 병원에 꼭 알려야 할 것

    귀국 뒤 열이 나면 체온뿐 아니라 의식·호흡·구토·출혈 상태를 함께 봐야 합니다. 병원에는 방문 국가와 지역, 날짜, 모기·동물·음식·담수 노출을 먼저 알리세요.

  5. 생활건강 10분

    에어컨 뒤 두통과 콧물, 냉방병으로만 보면 안 되는 이유

    에어컨 뒤 두통·콧물·몸살이 생겨도 모두 냉방 탓은 아닙니다. 찬·건조한 환경, 알레르기, 호흡기 감염, 레지오넬라 노출 단서와 진료 신호를 나눠 봅니다.

  6. 생활건강 10분

    수족구병 아이의 어린이집 복귀는 날짜보다 상태가 먼저입니다

    수족구병 아이의 등원은 발병 후 며칠째인지보다 발열, 수포, 수분 섭취·소변, 활동 상태와 시설 방침으로 결정합니다. 탈수와 응급 신호도 함께 확인하세요.

  7. 생활건강 13분

    폭염에 혈압약·이뇨제를 복용할 때 살펴볼 어지럼과 탈수

    폭염에 어지럽다고 혈압약·이뇨제를 임의로 끊으면 안 됩니다. 먼저 냉각과 낙상 예방을 하고, 수분 제한이 있거나 증상이 지속되면 처방기관에 연락하세요.

  8. 생활건강 5분

    열대야에 자꾸 깬다면 에어컨 온도보다 침대 주변을 보세요

    열대야에는 에어컨 설정값보다 침대 주변 온도·습도와 자다가 깨는 이유가 중요합니다. 덥게 깨면 1°C 낮추고, 춥거나 건조하면 1°C 올리는 식으로 조정합니다.

  9. 생활건강 14분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했을 때: 119 신고부터 심폐소생술까지

    익수자를 보면 직접 뛰어들기보다 119 신고와 장대·구명환을 이용한 비접촉 구조를 먼저 합니다. 물 밖에서 정상호흡이 없으면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사용하세요.

  10. 생활건강 6분

    여름 도시락은 실온 두 시간 안에 냉장하거나 버리세요

    밥·김밥·도시락은 5°C 이하 또는 60°C 이상으로 보관하고, 그 사이 온도에서는 누적 2시간을 넘기지 않습니다. 다시 데워도 버려야 하는 경우를 구분합니다.